경제
기후부, EU CBAM 대응 국내 수출기업 1대1 컨설팅 참가 기업 모집
뉴스보이
2026.03.29.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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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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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가 EU CBAM 대상 6개 품목 수출기업에 탄소 배출량 산정·검증 등 1대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합니다.
총 100개 사업장을 선정하며, 중소·중견기업은 물론 대기업도 참여할 수 있어 다음 달 26일까지 신청받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대응하는 국내 수출기업을 밀착 지원합니다. 기후부는 30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2026년 EU CBAM 대응 기업지원 상담지원' 참여 기업을 모집합니다. 이 지원은 올해부터 본격 시행되는 CBAM 제도 이행에 필요한 전 과정을 돕습니다.
CBAM 적용을 받는 국내 기업은 올해부터 수출 제품의 탄소 배출량을 산정·검증하여 EU 수입업자에게 제출해야 합니다. 내년부터 EU 수입업자는 제품의 탄소 배출량에 상응하는 인증서를 구매해야 하며, 이 과정에서 국내 기업의 비용 부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탄소 배출량 산정과 검증이 CBAM 대응의 핵심 요소로 꼽힙니다.
지원 대상 품목은 철강, 알루미늄, 비료, 시멘트, 수소, 전력 등 6개 수출 제품이며, 2028년부터는 산업용 기계, 차량, 가전제품 등 다운스트림 품목까지 확대될 예정입니다. 기후부는 중소·중견기업뿐만 아니라 대기업도 지원 대상에 포함하여 올해 총 100개 사업장을 선정해 1대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합니다.
상담 지원은 기후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에서 수행하며, 배출량 산정 및 검증 대응 등 주요 절차 전반을 지원합니다. 또한 기업이 자체 대응 역량을 확보하도록 교육과 사업장별 대응 안내서도 제공합니다.
오일영 기후부 기후에너지정책실장은 "올해부터 EU의 CBAM이 본격 시행되면서 우리 기업의 부담이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우리 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CBAM 대응 관련 지원과 함께 산업 전반의 탄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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