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취약계층 어린이 1만 1000명에 '환경보건이용권' 지원…30일부터 신청 접수
뉴스보이
2026.03.29.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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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9. 12:0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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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권은 1인당 10만원 상당이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13세 미만 어린이가 대상입니다.
온라인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며, 환경성질환 예방 용품, 진료비 환급 등 혜택을 받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취약계층 어린이의 환경성질환 예방을 위한 환경보건이용권 신청이 3월 30일부터 시작됩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0일부터 4월 15일까지 2026년 환경보건이용권 1차 신청을 받는다고 29일 밝혔습니다.
환경보건이용권은 1인당 10만원 상당의 전자이용권을 지급하여 환경보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13세 미만 어린이 1만 1000명을 대상으로 지원을 확대합니다. 신청은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어린이와 함께 거주하는 성인이 환경보건이용권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습니다.
지원 내용은 상품·서비스·진료비 이용권 1만명과 실내환경 진단 이용권 1000명으로 나뉩니다. 상품·서비스·진료비 이용권 대상자는 아토피로션, 곰팡이 제거제 등 환경성질환 예방 용품 구매 및 관련 서비스, 건강나누리캠프 교육, 진료비 환급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실내환경 진단 이용권 대상자에게는 환경 전문가가 가정을 방문하여 곰팡이, 집먼지 진드기 등을 측정하고 관리 방안을 제공합니다. 개선이 시급한 250가구에는 친환경 벽지 도배 및 장판 교체 등 개선 공사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조현수 기후에너지환경부 환경보건국장은 국민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환경보건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환경보건이용권을 통해 어린이 등 환경유해인자 노출에 취약한 계층의 환경성질환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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