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호르무즈 해협에 발 묶인 우리 선박 실습 선원 2명 하선
뉴스보이
2026.03.29.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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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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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인 선박에서 하선했으며, 안전하게 귀국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 국적 선박에 139명의 우리 선원이 고립되어 추가 조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29일 중동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였던 우리나라 선박의 실습 선원 2명이 하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안전하게 귀국 절차를 밟는 중입니다.
현재 호르무즈 해협 선박에는 한국해양대, 목포해양대,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소속의 실습 연습생들도 승선하고 있습니다. 해수부 관계자는 하선 선원들의 구체적인 소속이나 귀국 정보는 개인 정보보호와 신변안전 등을 이유로 공개할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에 고립된 우리나라 선원은 총 176명으로 집계됩니다. 이 중 139명은 우리 국적 선박에, 37명은 외국 선박에 탑승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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