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영록, 광주 선거사무소 개소…박지원·박광태 등 참석 "지방주도 성장 새 역사"
뉴스보이
2026.03.29.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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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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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입니다.
박지원, 박균택, 안도걸 의원 및 지역 원로들이 참석해 지지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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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29일 광주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지지세 결집에 나섰습니다. 광주광역시 서구 광천동 해암빌딩 4층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박지원, 박균택, 안도걸 국회의원과 다수의 지지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우원식 국회의장과 정청래 당 대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등은 화환을 보내 축하했습니다.
박광태 전 광주시장, 노진영 전 목포대 총장, 김병원 전 농협중앙회장 등 지역 원로들도 참석하여 김영록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박광태 전 시장은 김영록 후보의 풍부한 행정 경험과 뛰어난 경륜으로 전남광주특별시가 서울특별시와 경쟁하며 발전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김영록 후보가 데이터센터와 해상풍력 등 수많은 성과를 낸 '일 잘하는 사람'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김영록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가 2025년 6월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출범을 앞둔 전남광주특별시의 미래가 걸린 중요한 선거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지방주도 성장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 가면서 시민 한분 한분의 삶을 바꾸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5인 본경선은 4월 3일부터 5일까지 권리당원 투표 50%와 일반 여론조사 50% 방식으로 치러집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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