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전현희 "반의반값 아파트 10만호 공급" 서울형 기본주택 공약 발표
뉴스보이
2026.03.29.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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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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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임대부 방식으로 시세 반의반값 아파트 10만 호를 공급합니다.
이 중 30%는 청년 공공임대, 70%는 무주택 서민 대상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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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29일 임기 내 10만 호를 공급하는 서울 주거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전 후보는 역세권 등 주요 공공부지에 LH와 SH가 직접 건설하는 '반의반 값 아파트' 10만 호를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정부의 주택공급 국정철학은 공공이 소유한 택지를 민간에 팔지 않고 공공기관이 직접 주택을 지어 공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반의반 값 아파트는 토지를 서울시나 SH 등 공공이 소유하고 건물 소유권만 수분양자가 가지는 방식입니다. 분양 가격은 통상 분양가의 반의반 값도 채 되지 않을 것이며, 분양 후 거주의무기간 5년, 전매제한기간 10년이 지나면 자유로운 개인 간 거래가 가능하도록 법령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공급되는 10만 호 중 30%는 청년 공공임대주택으로, 나머지 70%는 무주택 서민을 위한 토지임대부 주택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현재 재건축 대상인 노후 공공주택 6만 호(SH 4만 호, LH 2만 호)를 용적률 500%로 상향하여 50층 이상 초고층으로 재건축해 7만 호 이상을 신규 충당합니다. 여기에 서울시나 SH 등 공공택지 부지를 활용해 신규 토지임대부 공공아파트 3만 호를 추가 확보할 계획입니다. 전 후보는 기존 주택 매입임대를 중단하고 그 예산으로 역세권 주변 택지를 확보하여 2만 호를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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