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여야, 25조 추경 '전쟁 추경' 대립…"지금이 골든타임" vs "졸속 안돼"
뉴스보이
2026.03.29.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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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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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고유가·고물가 위기 완화를 위해 4월 9일 처리를 주장합니다.
국민의힘은 졸속 심사 우려로 대정부질문 후 4월 중순 처리를 요구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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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5조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31일 국회에 제출할 예정인 가운데, 여야가 처리 일정과 지원 방식을 두고 대립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고유가, 고환율, 고물가 위기 완화를 위해 4월 9일 본회의 처리를 목표로 신속한 심사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반면 국민의힘은 졸속 심사를 우려하며 대정부질문을 먼저 진행한 뒤 4월 14~16일 본회의에서 꼼꼼히 심사해야 한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정유사 손실 보전 등 산업 지원과 함께 소득 하위 50%에 1인당 15만 원씩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선별 지원을 추진합니다. 국민의힘은 유류세 인하와 에너지 취약계층 바우처 지원에는 공감하지만, 지방선거를 겨냥한 현금 살포에 반대하며 피해 계층을 세분화한 핀셋 지원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인플레이션과 환율이 요동치는 비상 상황에서 추경 만능론에 매몰된 국정 운영이 위기를 키우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골든타임을 놓쳐서는 안 되며 시기가 늦어질수록 더 큰 비용을 치르게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여야는 30일 우원식 국회의장 주재로 열리는 원내대표 회동에서 추경 심사 일정과 31일 본회의 안건 조율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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