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행정통합·AI시대 기업 대응 방안은?" 광주전남벤처기업협회, 정기총회서 전략 모색
뉴스보이
2026.03.29.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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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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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총회에서 김현수 회장 연임이 승인됐으며, 행정통합과 AI 전환을 도약 기회로 삼았습니다.
포럼에서는 메가시티 기회 및 초광역권 경제권 형성 전략과 AI 비전 솔루션 혁신 사례가 공유됐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주전남벤처기업협회는 최근 브리브 광주 바이 롯데호텔에서 '2026 광주전남 디지털인사이트포럼' 및 '제17차 정기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행정통합과 AI 시대 벤처기업의 대응 방안을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정기총회에서는 김현수 광주전남벤처기업협회장의 연임이 승인되었습니다.
김현수 회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혁신을 이끈 벤처기업인들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2026년에는 행정통합과 AI 전환이라는 큰 변화를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디지털인사이트포럼에서는 한국공학대학교 정경호 교수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AI 및 벤처기업의 대응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정경호 교수는 인구 320만 명, 예산 20조 원 규모의 메가시티 탄생이 가져올 기회를 강조하며, 초광역권 단일 경제권 형성 및 공공사업 레퍼런스 확보 등의 전략을 제언했습니다.
이어 대구 지역 AI 비전 솔루션 벤처기업 ㈜스피어AX의 권준혁 책임이 혁신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권준혁 책임은 실시간 영상 기반 AI 솔루션인 '파이어와처'와 '비스코퍼' 등 독자적인 기술력을 소개했습니다. 특히 국내 산불감시 시장 점유율 97% 달성과 2027년 IPO 추진 계획을 공유하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권준혁 책임은 광주전남 행정통합 비전에 발맞춰 광주전남벤처기업협회 및 지역 기업들과 협력하여 동반 성장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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