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북도, '청년애꿈 수당' 4월부터 모집…면접·취업성공·근속장려 최대 120만원 지원
뉴스보이
2026.03.2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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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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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중소·중견기업 면접 시 회당 7만 원을 최대 5회 지원합니다.
최초 취업 시 50만 원, 1년 이상 재직 시 분기별 30만 원을 지급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북도는 다음 달부터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위한 '경북 청년애꿈 수당' 사업을 시행합니다. 이 사업은 면접부터 취업 성공, 그리고 근속장려까지 단계별로 수당을 지급하여 청년들의 지역 안착을 돕습니다.
주요 지원 내용은 면접 수당, 취업성공 수당, 근속장려 수당입니다. 도내 중소·중견 기업 면접 시 회당 7만 원을 최대 5회까지 지원하며, 처음으로 도내 중소·중견기업에 취업하면 성공 축하금 50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중소·중견기업에 1년 이상 재직하며 도내 주민등록을 유지한 청년에게는 분기별 30만 원씩 총 120만 원의 근속장려수당을 지급합니다. 신청은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됩니다.
이상수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이 수당이 고물가와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청년애꿈수당 누리집 또는 경북일자리종합센터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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