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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주범 자백 있어야 보석 가능"...쌍방울 대북송금 수사팀 녹취 공개, 회유 증거 vs 짜깁기 논란
뉴스보이
2026.03.29.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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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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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 검사는 2023년 6월 19일 서민석 변호사에게 자백 시 보석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검찰은 변호사 제안을 짜깁기한 것이라며 회유 의혹을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당시 검사가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측에 이재명 대통령을 주범으로 삼는 취지의 자백을 언급하는 육성이 공개되었습니다.
KBS가 공개한 음성에 따르면 박상용 검사는 2023년 6월 19일 이 전 부지사 측 서민석 변호사와의 통화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주범이 되고 이 전 부지사가 종범이 되는 식의 자백이 있어야 보석 등이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은 이를 명백한 회유 증거라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박상용 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화영 전 부지사의 종범 의율을 제안한 것은 서민석 변호사이며, 녹취가 짜깁기되어 자신이 제안한 것처럼 둔갑되었다고 반박했습니다. 개혁신당 이기인 사무총장도 전후 맥락이 생략된 인용이 발언의 본래 의도를 왜곡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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