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6위

#음주운전

#도로교통법 위반

“대리비 찾다 실수로” 2m 음주운전 50대 무죄…법원 “고의성 없어”

logo

뉴스보이

2026.03.29. 15:50

“대리비 찾다 실수로” 2m 음주운전 50대 무죄…법원 “고의성 없어”

간단 요약

혈중알코올농도 0.097% 상태로, 대리비 찾다 실수로 기어를 건드려 차가 움직였습니다.

법원은 대리기사를 불렀고 지인을 두고 갈 이유 없어 고의성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기사는 2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리운전 기사를 기다리던 중 차량을 약 2m 움직인 50대 운전자 A씨가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법원은 A씨가 일부러 운전하려던 의도가 없었다고 판단했습니다. 청주지법 형사3단독 이윤섭 부장판사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기소된 A씨에게 최근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4년 12월 23일 오전 1시 23분쯤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 자신의 승용차를 약 2m 운전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097%였습니다. 조사 결과 A씨는 대리운전 기사를 부른 뒤 히터를 켜려고 시동을 걸었습니다. 이후 조수석 수납공간에서 대리비를 꺼내려 몸을 숙이다가 실수로 기어를 건드려 차가 움직인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재판부는 두꺼운 패딩을 입은 상태에서 몸을 움직이다 기어를 건드렸을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보았습니다. 또한 재판부는 A씨가 음주운전을 하려 했다면 대리 기사를 부르지 않았을 것이고, 당시 함께 거주하는 지인 B씨가 차량 밖에 있었기 때문에 B씨를 두고 갈 이유 역시 없었다고 판단했습니다. 결국 검찰이 낸 증거만으로는 A씨가 고의로 운전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69개의 댓글
best 1
2026.3.29 01:33
신고는 누가한겨
thumb-up
254
thumb-down
2
best 2
2026.3.29 02:20
대리 넘이 신고 했네 ㅋㅋ 양아치 대리들 많지. 차 조정 할 수밖에 없게 만들어 놓고 카메라로 찍기.. 이런 사례는 대리기사도 음주 운전을 유발 시킨 걸로 더 쌔게 처벌하는 법을 만들어야한
thumb-up
190
thumb-down
3
best 3
2026.3.29 01:40
2미터면 찰나인데 그걸 어떻게 보고 신고했는지 궁금하네 지켜보고 있었나..
thumb-up
77
thumb-down
2
뉴시스
33개의 댓글
best 1
2026.3.29 01:37
참 기사내용 그대로면 검찰 참할일이 그리없나 ~% 한심하다
thumb-up
20
thumb-down
1
best 2
2026.3.29 02:25
운전 할 이유는 없었다고 치는데 몸으로 건드려서 기어봉이 움직인다는게 가능하지 않다 P에서 R로 가려면 브레이크를 밟고 기어봉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서 변속을 해야되는데 그게 단순히 몸으로 건드려서 될 수 있는 일이 아니지 칼럼식 버튼식 다이얼식 기어로 생각해봐도 일어날 수 없는 일이야
thumb-up
10
thumb-down
0
best 3
2026.3.29 01:32
판결내용만 놓고 보면 저딴걸 음주운전이라고 벌금 때리고 기소한 검사넘도 문제다.
thumb-up
10
thumb-down
4
디지털타임스
31개의 댓글
best 1
2026.3.29 02:05
신고 누가 했을까
thumb-up
124
thumb-down
1
best 2
2026.3.29 02:26
그런데 누가 이걸 신고 했길래 재판을 받나
thumb-up
43
thumb-down
1
best 3
2026.3.29 02:05
이 순간에 단속에 걸린 것도 대단하다 ㅎ
thumb-up
27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