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10위
KT 박윤영호 31일 출범…AI 경쟁력 강화·조직 슬림화 드라이브
뉴스보이
2026.03.29. 16:09
뉴스보이
2026.03.29. 16:09

간단 요약
간단 요약
박윤영 신임 대표는 30년 이상 KT에 재직한 정통 KT맨입니다.
임원 수를 30%까지 줄이고 광역본부를 4개로 축소하는 등 조직을 슬림화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KT의 새로운 수장인 박윤영 대표이사 후보자가 오는 31일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공식 취임합니다. 30년 이상 KT에 재직한 정통 KT맨인 박윤영 대표는 취임 직후 대대적인 조직 쇄신과 인공지능(AI)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설 예정입니다.
박윤영 대표는 조직 슬림화를 우선 추진하여, 현재 100명 안팎인 임원 수를 최대 30%까지 줄이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특히 김영섭 전 대표 체제에서 임명된 임원들을 중심으로 퇴직 통보가 이미 전달되었으며, 오승필 기술혁신부문장(CTO)과 신동훈 전 최고AI책임자(CAIO) 등이 사임했습니다.
또한, 현재 7개인 광역본부를 4개 수준으로 축소하고, AI 관련 조직을 최고경영자(CEO) 직속 부문으로 격상하는 등 조직 개편을 단행합니다. 박 대표는 연구개발 중심의 기존 AI 전략을 B2B 현장에서 실질적 수익을 낼 수 있는 에이전틱 AI와 인공지능 전환(AX) 중심으로 재편할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지난해 발생한 해킹 피해 수습과 보안 체계 고도화도 당면 과제입니다. 박윤영 대표는 흔들린 통신 경쟁력을 복원하고 내부 실무 중심의 친정 체제를 구축하여 KT의 안정화를 이끌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