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전재수 '돔구장' vs 주진우 '개폐형 아레나', 북항 랜드마크 공약 맞대결
뉴스보이
2026.03.3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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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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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의원은 북항 돔구장을, 주진우 의원은 사직 재건축과 북항 개폐형 아레나를 공약했습니다.
두 후보 모두 낡은 사직구장 대체와 북항 랜드마크 조성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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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장 선거를 앞두고 새로운 야구장 건립 방안이 주요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과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각각 북항과 사직야구장을 중심으로 다른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전재수 의원은 지난 28일 페이스북을 통해 부산항 북항 재개발사업 용지에 돔구장을 건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낡은 사직구장을 대신해 비와 바람, 미세먼지 걱정 없이 야구와 전시, 공연, 쇼핑,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돔 야구장을 제안했습니다.
반면 주진우 의원은 30일 사직야구장 재건축과 북항 아레나를 결합한 '투 트랙 전략'을 내놨습니다. 주 의원은 사직야구장을 야구 및 스포츠 메카로 육성하고, 북항에는 최첨단 개폐형 아레나인 '부산 오션 돔'을 지어 K-팝과 e스포츠 메카로 발전시키겠다고 설명했습니다.
국민의힘 경선 후보인 박형준 부산시장은 사직야구장을 재건축하여 시민 친화적인 명품 야구장으로 만들겠다는 입장입니다. 사직야구장 재건축 사업은 지난해 10월 국비 299억원을 확보했으며, 2028년 착공하여 2031년 3월 개장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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