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HMM, 이사회서 '부산 이전' 의결…5월 8일 임시주총서 최종 결정
뉴스보이
2026.03.30.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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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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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전은 대통령 공약이자 국정과제로, 정부가 추진하고 있습니다.
육상노조는 일방적 결정에 반발하며 5월 임시주총 저지 투쟁을 예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2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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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이 본사를 서울에서 부산으로 이전하기 위한 절차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HMM은 30일 이사회를 열고 정관 변경의 건과 임시주주총회 개최의 건을 의결했습니다. 현재 HMM 정관은 본점 소재지를 서울로 규정하고 있으며, 이를 부산으로 변경하는 안건은 오는 5월 8일 임시주주총회에서 확정될 예정입니다.
이번 본사 이전은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으로, 해양수산부를 비롯한 정부가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HMM의 주요 주주인 산업은행과 한국해양진흥공사가 총 70.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임시주주총회 가결 가능성은 높을 것으로 업계는 전망합니다.
그러나 HMM 육상노동조합은 사측이 노조와의 합의 없이 본사 이전 안건을 일방적으로 처리한 것에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5월 8일로 예정된 임시주주총회를 저지하기 위한 총력 투쟁에 돌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전향적인 노사 합의안이 나오지 않으면 당일 부분 파업을 포함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주주총회 개최를 원천 봉쇄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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