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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또 보류…민주당, 시민 열망에 찬물"
뉴스보이
2026.03.30.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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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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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숙려기간 미도래를 이유로 법사위 상정을 미루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31일 본회의 처리가 어려워졌으며, 박 시장은 민주당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3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에 상정되지 못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숙려기간 미도래를 이유로 상정을 미루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31일 본회의 처리가 어려워졌습니다.
천준호 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지역법안은 합의해서 처리해야 하며, 숙려기간 미도래 법안을 처리할 경우 표결에 대한 부담이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해당 법안은 지난 2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했으나, 법사위 회부 후 숙려기간인 20일을 채우지 못했습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법사위 상정 불발에 즉각 반발했습니다. 박 시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부산 시민의 염원인 특별법 상정을 막은 것은 더불어민주당이 부산을 선거용으로만 소비해온 민낯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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