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힘 초·재선 정책 모임 '정책 2830' 출범…"28년 총선·30년 대선 준비"
뉴스보이
2026.03.30.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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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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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이 회장을 맡았으며, 매달 경제, 정치, 외교·안보 주제로 토론합니다.
계파색이 옅은 20여 명의 초·재선 의원들이 참여하는 정책 연구 모임입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초·재선 의원들을 중심으로 한 정책 연구모임 '정책2830'이 30일 공식 출범했습니다. 이 모임은 2028년 총선과 2030년 대선을 준비하며, 대한민국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 정책적 대안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정책2830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습니다.
회장을 맡은 박형수 의원은 개회사에서 민주주의와 법치주의가 후퇴하고 산업 경쟁력이 소멸하는 상황에서 정치가 답을 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앞으로 경제, 정치, 외교·안보 등 세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매달 토론하고 공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간사는 박수민 의원이 맡았습니다.
이 모임은 지도부나 특정 계파 인사를 최대한 배제하여 계파색이 옅은 의원들로 구성되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창립총회에서는 김도연 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막 오른 AI 시대, 정책의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기조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5선인 권영세 의원 등 20여 명의 의원이 회원으로 참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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