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파라타항공, 유한대와 항공훈련센터 구축…"안전·인재 양성 강화"
뉴스보이
2026.03.3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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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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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평 규모의 센터는 A330, A320 기종별 실습실 등 실제 기내 환경을 반영했습니다.
객실승무원 대상 현장 중심 교육으로 항공 안전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입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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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타항공이 유한대학교와 항공훈련센터를 구축하고 항공 안전 역량 강화 및 인재 양성에 나섰습니다.
센터는 유한대학교와 산학협력 업무협약(MOU) 이후 첫 협력 사업으로, 지난 27일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2개 동 3개 층, 약 292평 규모로 조성된 이 시설은 객실승무원의 실제 업무 환경을 반영하여 설계되었습니다.
이곳에는 기종별 기내실습실을 비롯해 비상보안장비·화재진압 실습실, 비상탈출 슬라이드 등이 마련되었습니다. 파라타항공이 보유한 A330과 A320 기종 특성을 반영하여 실제 항공기와 유사한 환경에서 안전 절차와 서비스 교육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파라타항공 윤철민 대표이사는 항공훈련센터 구축이 안전 운항 역량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시설은 산학 협력 기반의 항공 인재 양성 플랫폼으로 활용되어 유한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 학생들에게 현장 중심 교육 환경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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