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두산건설, 충정로1·명장3구역 연속 수주…1분기 5건 확보, 총공사비 3251억원
뉴스보이
2026.03.30.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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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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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은 충정로1구역 299세대, 명장3구역 498세대 아파트를 짓습니다.
이번 수주로 1분기에 서울 4건, 부산 1건의 정비사업 실적을 거두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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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이 서울 충정로1구역 공공재개발과 부산 명장3구역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되어 총 3251억 원 규모의 공사비를 확보했습니다.
지난 3월 28일 진행된 시공사 선정 총회 결과에 따라, 두산건설은 올해 1분기 동안 총 5건의 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서울에서 4건, 부산에서 1건의 실적입니다.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3가 일대에 조성될 충정로1구역 공공재개발사업은 지하 4층, 지상 29층 규모의 아파트 3개 동, 299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포함하며 총 도급액은 1616억 원입니다. 부산 동래구 명장동에 위치한 명장3구역 재건축사업은 지하 3층, 지상 29층 규모의 아파트 4개 동, 498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며 총 도급액은 1635억 원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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