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장동혁 "與, 국조 증인에 대장동 범죄자…李 '범죄 세탁소' 시도"
뉴스보이
2026.03.30. 15:26
뉴스보이
2026.03.30. 15:26

간단 요약
간단 요약
민주당이 국정조사 증인으로 김만배, 남욱, 정영학 등 대장동 민간업자 소환을 추진합니다.
장동혁 의원은 이들이 이재명 대표의 공범이며, 국회를 범죄 세탁소로 만들려는 시도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이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서 대장동 개발사업 민간업자 등을 증인으로 소환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국회를 이재명 범죄 세탁소로 만들려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만배, 남욱, 정영학 등 대장동 범죄자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공범들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고도 검찰의 항소 포기로 7800억 원을 챙겼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민주당의 뜻대로 되지 않을 것이며, 오히려 이재명 재판 재개의 문이 열릴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민주당 국정조사 특위 위원들은 31일 추가 증인을 채택하고 다음 달 기관 보고와 청문회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