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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금리 2030년 중요지표 해제…KOFR 중심으로 지표금리 개편 속도
뉴스보이
2026.03.30.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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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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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FR 활용을 늘려 금융시장 신뢰를 높이고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는 개편입니다.
2030년까지 이자율스왑의 KOFR 비중 70% 목표 등 구체적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 기사는 2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금융당국이 금융시장의 기준이 되는 지표금리 체계를 대대적으로 개편합니다. 한국형 무위험지표금리인 KOFR의 활용을 늘리고, 현재 널리 쓰이는 CD금리와 코리보 의존도를 단계적으로 낮추는 방안을 확정했습니다. 이는 금융시장 신뢰를 높이고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함입니다.
금융위원회는 3월 30일 지표금리·단기금융시장 협의회를 열고 이 같은 지표금리 개편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자율스왑 시장에서 KOFR 기반 거래 비중 목표를 2030년까지 70%로 상향하며, 변동금리채권 시장에서도 KOFR 기반 발행 목표를 2031년 6월까지 전체의 50% 수준으로 확대합니다. 산업은행과 기업은행은 올해 하반기 총 1조 원 규모의 KOFR 기반 대출상품을 출시할 계획입니다.
CD금리는 2030년 말 금융거래지표법상 중요지표에서 해제될 방침입니다. 다만 지정 해제 후에도 당분간 공시는 유지하여 시장 혼란을 최소화할 예정입니다. 코리보 기반 신규대출은 2027년 4월부터 원칙적으로 중단되며, 기존 대출은 만기 연장 시 다른 금리로 전환을 유도합니다.
코픽스 산출체계 점검도 선제적으로 강화됩니다. 코픽스 활용 비중이 커질 가능성에 대비하여 산출기관인 은행연합회는 자체 점검을 강화하고, 금융감독원은 은행들의 산출자료 정확성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입니다.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은 이번 개편이 국내 금융시장 구조를 더 탄탄하게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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