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더 쓰고 싶어도 경기가 안좋아서"…작년 외투기업 10곳 중 6곳 신규채용 '0'
뉴스보이
2026.03.30.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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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0. 13:32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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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조사 결과, 내수 경기 침체가 가장 큰 원인입니다.
기업들은 정부의 임금 보조와 전문 인력 공급을 필요로 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해 외국인투자기업 10곳 중 약 6곳은 국내에서 신규 채용을 진행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발간한 '2025년 외국인투자기업 고용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6월부터 10월까지 외투기업 2천곳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57.3%가 직원 채용 계획이 없다고 응답했습니다. 채용 계획이 있다고 답한 기업은 42.7%에 그쳤으며, 이는 전년 실제 채용 실적보다 3.2%포인트 줄어든 수치입니다. 채용 규모를 전년 수준으로 유지하거나 줄일 예정이라는 기업은 52.9%로 절반을 넘었습니다.
외투기업들이 채용을 주저하는 가장 큰 이유는 한국의 내수 경기 침체(43.8%) 때문으로 파악됩니다. 이어서 시장 성장 잠재력 쇠퇴·감소(25.7%), 고용 유연성 부족(22.3%) 등이 주요 원인으로 꼽혔습니다. 국내 노동 시장에서 겪는 애로는 인력의 전문성 결여(35.8%), 높은 임금 수준(33.9%), 인건비 관련 조세 혜택 및 지원금 부족(32.6%) 등이었습니다.
외투기업들은 인력 충원을 위해 정부의 임금 보조 및 세제 지원(23.5%)과 전문 인력 공급(23.2%)이 필요하다고 응답했습니다. 코트라는 외투기업의 투자 확대를 위한 전문 인력 육성과 서비스 인력 충원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 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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