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부강테크, 美 하수처리기관과 기술공급 계약…"韓 기술 첫 진출"
뉴스보이
2026.03.30.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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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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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테크는 고속 여과 기술 '프로테우스'를 미국 밀워키하수처리기관에 공급합니다.
이 기술은 화학 약품 없이 유기물을 효율적으로 회수하며, 상업 규모 실증 후 추가 공급을 기대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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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처리 전문기업 부강테크가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하수처리기관(MMSD)과 하수 및 초기우수 처리 기술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부강테크의 하수처리 기술 '프로테우스'를 MMSD 사우스쇼어 하수처리장에 1년간 공급하는 내용입니다. 이는 부강테크가 미국 공공기관과 계약을 체결한 첫 사례입니다.
'프로테우스'는 하수 속 고형물과 유기물을 신속하게 제거하는 고속 여과 기술입니다. 화학 약품 없이 유기물을 효율적으로 회수하며, 기존 침전지 대비 약 15% 수준의 면적에서도 적용이 가능합니다. 이 기술은 국내 서울 중랑·서남 물재생센터와 대전 하수처리장에도 적용되어 있습니다.
이번 계약의 목표는 실제 운영 환경에서 기술의 성능과 안정성을 검증하는 '상업 규모 실증'입니다. 기술 검증이 완료되면 MMSD 내 다른 하수처리시설 및 미국 내 다른 공공기관으로의 추가 공급 계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김동우 부강테크 대표는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 강우로 인프라 확장 없이 처리 용량을 확보할 수 있는 기술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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