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유한킴벌리, 안동 산불피해지에 신혼부부 100쌍과 5500그루 희망 심어
뉴스보이
2026.03.30.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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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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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 안동 산불 피해지에서 헛개나무와 굴참나무 5,500그루를 심었습니다.
24대 1 경쟁률을 뚫은 신혼부부들이 숲 복원 사업에 동참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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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는 지난 30일 경북 안동 산불피해지에서 예비·신혼부부 100쌍과 함께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2026 신혼부부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 행사는 지난해 3월 역사상 최대 규모의 산불이 발생했던 지역을 복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참가한 예비·신혼부부 100쌍은 헛개나무와 굴참나무 5,500그루를 직접 심으며 산불 피해지 복구에 기여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모집 단계에서 2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유한킴벌리 CSR 담당자는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생명의 숲, 산림청과 협력하여 안동 산불피해지 일대 25.9ha 면적에 약 6만3,700그루의 나무를 심는 시민참여형 숲 복원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유한킴벌리는 1984년부터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을 통해 국내외에 5,800만 그루가 넘는 나무를 심고 가꾸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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