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국공항공사, 7개국 대상 ICAO 항공보안 전문가 양성 국제교육 실시
뉴스보이
2026.03.30. 15:50
뉴스보이
2026.03.30. 15:50

간단 요약
간단 요약
7개국 항공보안 전문가 18명 대상의 ICAO 공인 공항보안감독자 과정입니다.
항공보안 예방, 절차 수립, 사고 대응 등 실무 중심 교육을 5일간 진행합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공항공사가 7개국 항공보안 전문가를 대상으로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공인 교육을 실시합니다.
한국공항공사는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5일간 서울 강서구 항공보안교육센터(ASTC)에서 'ICAO 공항보안감독자 과정'을 운영합니다. 이번 교육에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인도, 라오스, 필리핀, 태국, 스리랑카 등 7개국에서 총 18명이 참여합니다.
교육은 공항 내 항공보안 예방조치에 대한 감독 및 모니터링을 비롯해 표준운영절차 수립, 사고 대응 체계 구축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공사 소속 ICAO 인증 국제교관 2명을 포함한 전문 교관 3명이 강의를 맡습니다.
ASTC는 한국공항공사가 운영하는 국내 유일의 ICAO 인증 항공보안 교육 기관입니다. 권영택 한국공항공사 항공기술훈련원장은 이번 교육이 국가 간 항공보안 협력과 신뢰를 구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