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우리카드, 해외 ABS 2억달러 발행…"카드채 부담 경감"
뉴스보이
2026.03.30.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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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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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ABS는 사회적채권으로, 영세·중소상공인 카드결제대금 조기 정산에 활용됩니다.
HSBC 은행의 단독 투자와 통화이자율스왑으로 환율 변동 리스크를 제거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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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는 한화 약 3000억원 규모의 해외 자산유동화증권(ABS) 2억 달러를 발행했습니다. 이번 ABS는 사회적채권으로 발행되었으며, 조달된 자금은 영세·중소상공인의 카드결제대금 지급 시기를 앞당겨 정산하는 등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활용될 예정입니다.
HSBC 은행은 국내 카드사 ABS에 최초로 단독 투자했으며, 통화이자율스왑까지 제공했습니다. 신용카드 매출채권이 기초자산이며, 평균 만기는 2년입니다. HSBC 코리아와 통화이자율스왑을 체결하여 환율 및 이자율 변동에 따른 리스크를 제거했습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이번 해외 ABS 발행으로 조달비용과 원화 카드채 발행 부담을 경감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국내외 조달 환경 악화에도 불구하고 안정적 자금조달 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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