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동연 "민선9기, 복지국을 복지실로 확대"…매달 40곳에 400여만원 기부
뉴스보이
2026.03.30.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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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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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복지국을 복지실로 확대하여 전문 인력과 구조 변화를 꾀할 계획입니다.
김동연 지사는 취임 후 매달 40곳에 10만원씩 기부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가 민선9기 경기도의 복지 조직 확대와 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 구상을 밝혔습니다.
김 후보는 30일 경기도사회복지연대와의 정책 간담회에서 복지국을 복지실로 확대하고, 실장 아래 복수 국장 체계를 통해 개방직과 전문직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전문성을 갖춘 외부 인력과 구조 변화를 통해 복지 정책이 제대로 작동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과 관련하여 경기도는 2016년부터 처우개선비를 도비 100%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3377곳 2만 6896명의 종사자에게 월 5만원씩 총 161억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김동연 후보의 개인적인 기부 사실이 공개되었습니다. 그는 취임 이후 4년간 경기도 31개 시군 복지시설과 강원도 양양 지역아동센터 등 40곳 가까이에 매달 10만원씩 기부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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