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세정나눔재단, 17년간 330가구 집 고쳐주며 취약계층 보금자리 "사랑의 집 고쳐주기"로 다시 밝힌다
뉴스보이
2026.03.30.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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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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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사업은 대학생 연합봉사동아리와 금정구청이 협력하여 진행됩니다.
부산지역 독거노인과 저소득층에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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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나눔재단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올해도 확대 추진합니다.
재단은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최대 2천만 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2008년 시작되어 17년간 총 330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왔습니다.
이번 사업은 부산지역 대학생 연합봉사동아리 어썸과 금정구청이 협력하여 진행됩니다. 대학생 봉사단은 도배, 장판 교체 등 현장 작업을 맡고, 금정구청은 대상 가구 발굴과 행정 지원을 담당합니다.
지원 대상은 부산 금정구를 포함한 부산 전역의 주거 취약계층 가구이며, 가구당 최대 200만 원 한도 내에서 연간 최대 10가구를 지원합니다. 1분기 사업은 지난 3월 28일 진행되었으며, 대학생 봉사단 12여 명이 참여하여 작업을 수행했습니다.
박순호 세정나눔재단 이사장은 주거환경이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임을 강조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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