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DL이앤씨 컨소시엄, '잠실역 20분' 구리시 첫 3000가구 대단지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 분양
뉴스보이
2026.03.30.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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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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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등 3개 건설사 컨소시엄이 총 3,022가구 중 1,530가구를 일반 분양합니다.
구리역 더블 역세권에 비규제지역으로 전매 제한 1년, 거주 의무 기간이 없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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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GS건설·SK에코플랜트 컨소시엄이 경기 구리시 수택동 일대에 조성하는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가 분양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이 단지는 구리시 최초의 3천가구 이상 초대형 단지로, 총 3022가구 중 1530가구를 일반 분양으로 공급합니다.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는 지하철 8호선·경의중앙선 환승역인 구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잠실역 20분대, 삼성역·봉은사역·종각역 30분대로 서울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단지는 구리 도심권에 위치하여 롯데백화점, CGV, 구리전통시장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구리초, 수택초 등 초중고교가 밀집해 우수한 교육 여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왕숙천 둘레길과 검배근린공원 등 다수의 공원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합니다.
전용 50㎡ 이하 주택형에는 1차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가 적용되며, 전매제한 1년, 재당첨 제한 및 거주의무기간이 없어 수요자들의 부담을 덜었습니다. 특히 수도권 비규제지역으로 대출 진입장벽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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