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복권기금, 부산 중증장애인 교통수단 '두리발' 지원 확대…올해 128억원 투입
뉴스보이
2026.03.30.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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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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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총 운영 예산 286억 원 중 복권기금이 128억 원을 지원합니다.
휠체어 리프트 장착 특장차 232대가 운행하며, 와상장애인 특수 차량도 도입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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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 판매로 조성된 복권기금이 부산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인 '두리발' 사업에 지원됩니다. 올해 두리발 사업 총 운영예산 286억 원 중 약 44%에 해당하는 128억 원이 복권기금으로 충당됩니다. 복권기금의 지원 규모는 2020년 64억 8000만 원에서 꾸준히 확대되었습니다.
두리발은 중증 보행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위해 휠체어 승하차용 경사로와 리프트 등을 설치한 차량입니다. 부산시는 2006년 두리발 사업을 도입했으며, 2019년부터 부산시설공단에 위탁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복권기금 지원에 따라 특장차는 232대까지 늘어났고, 교통약자 콜택시 2850대와 함께 이동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대상은 보행상 중증장애인, 휠체어 이용 고령자, 임산부 등으로 병원 이용, 통학, 사회활동 등에 활용됩니다. 부산시는 지난달 와상장애인 이동지원 서비스를 도입하여 표준형 휠체어 이용이 어려운 와상 중증장애인을 위해 특수 개조 차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복권기금의 든든한 지원을 바탕으로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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