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신안 임자도, 4월 10일 '섬 튤립축제' 개막…100만 송이 튤립 만개 '유혹'
뉴스보이
2026.03.30.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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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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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10일부터 19일까지 10일간 대광해수욕장 인근에서 개최됩니다.
30여 종 100만 송이 튤립과 다양한 공연 및 체험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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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신안군은 오는 4월 10일부터 19일까지 10일간 임자면 대광해수욕장 인근 1004섬 튤립·홍매화정원에서 2026 섬 튤립축제를 개최합니다. 임자도는 국내 최장 12km 백사장과 해송 숲을 갖춘 관광지로, 매년 봄 100만 송이 튤립이 만개하는 대표 꽃축제 명소입니다.
올해로 16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11.7ha 규모 정원에 30여 종, 총 100만 송이 튤립이 펼쳐지며 관람객들에게 화려한 봄 풍경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특히 최근 성황리에 마무리된 섬 홍매화 축제의 열기를 이어 관광객 유입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신안군은 축제 효과를 지역 발전으로 연결하기 위해 목포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 협력해 지역 특화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이를 통해 지역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과 정주형 취·창업 생태계 조성에 나설 계획입니다. 축제 기간에는 거리공연과 문화행사,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 지역 특산물 판매장과 먹거리 부스 등 다양한 콘텐츠가 운영됩니다.
군은 원활한 행사 준비를 위해 4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정원을 임시 휴장합니다. 이 기간 동안 튤립 생육 상태 점검과 시설 안전 점검, 관람 동선 정비 등을 진행합니다. 신안군 관계자는 철저한 준비를 통해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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