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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뜨거워진 홍콩, 블루칩·아태 지역 작가 '강한 존재감'…미술 시장 활기
뉴스보이
2026.03.30.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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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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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바젤 홍콩에 9만여 명의 방문객이 찾아 240개 갤러리가 참여했습니다.
피카소 작품이 61억원에 팔리는 등 블루칩 작가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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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트 바젤 홍콩이 3월 29일 막을 내렸습니다. 41개 국가 및 지역에서 온 240개 갤러리가 참여했으며, 총 9만1500명의 방문객이 방문했습니다. 특히 블루칩 작가들의 작품 판매가 첫날부터 강세를 보이며 낙관적인 분위기를 이끌었습니다.
가장 높은 금액에 거래된 작품은 파블로 피카소의 1964년 유화 '화가와 모델'로, 바스티안 갤러리가 약 350만 유로(한화 약 61억원)에 판매했습니다. 데이비드 즈위르너 갤러리는 리우 예의 '백설공주'를 380만 달러(약 57억원)에, 마를렌 뒤마의 '죽은 자'를 350만 달러(약 53억원)에 거래했습니다. 한편, 이번 페어에서 최고 출품가인 1150만 유로(약 200억)로 시작한 모딜리아니의 '갈색 머리 소녀'는 최종 거래가 불발되었습니다.
아트 바젤 홍콩 참가 갤러리 240곳 중 절반 이상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기반으로 했습니다. VIP 프리뷰에 참석한 컬렉터 역시 대부분 홍콩, 중국, 대만, 한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찾아왔습니다. 국제갤러리는 강서경 작가를 집중 조명했으며, PKM은 윤형근, 유영국, 이근민 작가의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미술계 관계자들은 홍콩이 아시아 미술 시장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굳건히 했음을 재확인했습니다. 그러나 방문객의 지리적 다양성이 부족하고, 유명 작가 외에는 관심이 저조하다는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아트 바젤과 홍콩 문화체육관광국은 향후 5년간의 협력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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