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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바이올리니스트, 日 무네츠구 엔젤 콩쿠르 1~3위 싹쓸이…'16세 이현정' 1위
뉴스보이
2026.03.30.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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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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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이현정은 1697년산 스트라디바리우스 대여 등 부상을 받았습니다.
2위 최주하(24)와 3위 임해원(22)도 명품 악기 대여 기회를 얻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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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바이올리니스트들이 일본 나고야에서 폐막한 제10회 무네츠구 엔젤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1위부터 3위까지 모두 휩쓸었습니다.
금호문화재단은 지난 28일 열린 이 콩쿠르 결선에서 이현정(16)이 1위를 차지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이현정은 1위 상금 200만 엔과 1697년산 안토니오 스트라디바리우스 ‘레인빌’을 3년간 대여받습니다. 그는 “좋은 악기를 부상으로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 앞으로 더 깊이 있는 음악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바이올리니스트 최주하(24)는 2위와 청중상을, 임해원(22)은 3위를 수상했습니다. 최주하는 100만 엔과 1764년산 미카엘 안젤로 베르곤지 ‘엑스 민츠’를, 임해원은 50만 엔과 1765년산 니콜로 갈리아노를 각각 대여받습니다.
이현정은 2022년 금호영재콘서트로 데뷔한 후 레오니드 코간 국제 콩쿠르 우승, 제오르제 에네스쿠 국제 콩쿠르 역대 최연소 준우승을 기록했습니다. 최주하와 임해원 역시 금호영재콘서트로 데뷔하여 국내외 유수 콩쿠르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2007년 시작된 무네츠구 엔젤 바이올린 콩쿠르는 젊은 바이올리니스트들의 국제적 성장을 위해 재정 지원과 연주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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