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호르무즈 해협 韓 실습선원 1명 추가 하선…175명 남아
뉴스보이
2026.03.30.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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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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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하선한 선원의 귀국 정보는 신변 안전을 이유로 비공개되었습니다.
현재 175명의 선원은 한국 국적 선박과 외국 선박에 나뉘어 탑승 중입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에 고립된 한국인 실습 선원 1명이 추가로 하선했습니다. 이로써 해협 내에 남아있는 한국인 선원은 총 175명으로 집계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늘 오전 7시 기준, 호르무즈 해협 안쪽에 머물던 우리 선박에서 한국인 실습 선원 1명이 하선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선한 선원에 대한 구체적인 귀국 정보는 개인정보보호와 신변 안전을 이유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해협 내측 페르시아만 방향에 머무는 한국 국적 선박에는 138명의 선원이 있으며, 외국 선박에 탑승한 한국인 선원은 37명입니다. 이들 선박에는 한국해양대, 목포해양대,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소속 실습생들이 다수 승선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22일 한국인 실습 선원 2명이 하선했으며, 25일에는 일반 선원 1명, 29일에도 실습 선원 2명이 배에서 내렸습니다. 해수부는 중도 하선 시 선사 취업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 선사와 학교, 협회 등과 협의하여 같은 선사 다른 선박에 승선해 실습을 계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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