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닫혀 있던 덕수궁 5개 전각, 고종 침전 특별 개방…관람 신청 일정은?
뉴스보이
2026.03.30.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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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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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덕수궁 주요 전각 내부가 특별 공개됩니다.
3월 31일 오전 10시부터 덕수궁관리소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평소 닫혀 있던 덕수궁 주요 전각 내부가 오는 4월 나흘간 특별 공개됩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덕수궁관리소는 4월 7일부터 10일까지 덕수궁 주요 전각 내부 특별관람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습니다. 관람은 하루 2회,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3시 15분에 진행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문 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덕수궁의 정전인 중화전(보물)과 유일한 2층 목조 건물인 석어당 등 5개 전각 내부를 둘러볼 수 있습니다. 고종의 침전이었던 준명당은 덕혜옹주의 유치원으로도 활용된 공간이며, 함녕전(보물)은 고종이 승하한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별관람은 중학생 이상부터 신청 가능하며, 회당 15명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신청은 3월 31일 오전 10시부터 4월 3일 오후 1시까지 덕수궁관리소 누리집에서 1인당 최대 2매까지 가능하며, 당첨자는 4월 3일 오후 4시에 발표됩니다.
관람 시간은 약 1시간 10분이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다만 덕수궁 입장료는 별도로 부과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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