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태균 서울교통공사 사장, 취임 첫날부터 현장 행보..."안전 최우선"
뉴스보이
2026.03.30.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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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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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 취임식 없이 1호선 시청역 등 현장을 찾아 안전 시설물을 점검했습니다.
첫 결재는 안전 방침 추진안이며, 노조와 소통하며 안전 조직 문화를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태균 서울교통공사 사장이 취임 첫날인 30일 현장 안전 점검과 소통 행보에 나섰습니다. 김 사장은 오세훈 서울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후 별도의 취임식 없이 내부망에 취임사를 게시하며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첫 일정으로 1호선 시청역 고객안전실을 방문하여 현장 고충을 청취하고 비상용품함 등 주요 시설물을 점검했습니다. 이어 군자차량기지에서 전동차 정비 현황을 살피고, 6호선 녹사평역과 신답승무사업소를 방문했습니다.
김태균 사장은 서울교통공사 3개 노동조합과 차담회를 열어 노사관계 현황을 파악했습니다. 취임사에서 안전은 현장의 목소리를 더 신뢰하고 작은 사안도 끝까지 듣고 결정하는 소통 조직문화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첫 결재 사안은 안전경영 및 안전보건경영 방침 추진안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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