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메디오젠, 베트남 SMI와 4년 독점 판권 계약…"동남아 교두보" 확보
뉴스보이
2026.03.30.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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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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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오젠은 포스트바이오틱스 4종에 대한 독점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지역에 적용되며, 총 3톤의 보장 물량을 기반으로 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메디오젠은 베트남 소재 동남아 B2B 원료 유통사 스마트 인그리디언트 컴퍼니 리미티드(SMI)와 포스트바이오틱스 4종에 대한 4년간의 독점 판권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지역 내 독점 판매권을 부여하며, 총 3톤 규모의 보장 물량을 기반으로 합니다.
계약 대상 균주는 비피도박테리움 애니말리스 락티스 아종, 락티카세이바실러스 파라카세이, 락토바실러스 애시도필루스, 락티플란티바실러스 플란타럼 등 총 4종입니다. 양사는 향후 현지 시장 개척과 사업 확대를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메디오젠은 이번 계약을 통해 포스트바이오틱스 포트폴리오의 해외 사업화를 본격화하고, 중남미에 이어 동남아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했습니다. SMI는 2026년 내 현지 인허가 등록 절차와 시장 프로모션, 마케팅 활동을 완료할 예정이며, 2027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발생이 기대됩니다.
메디오젠 홍준호 대표는 이번 계약이 프로바이오틱스뿐만 아니라 포스트바이오틱스 소재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지역별 특성에 맞춰 사업화를 추진하는 글로벌 전략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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