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Y, 아태 우수 여성 기업가 23인 선정…5월 서울서 연례 컨퍼런스 첫 개최
뉴스보이
2026.03.30.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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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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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태경그룹 김해련 회장과 아파트멘터리 윤소연 창업자가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및 해외 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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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은 EY가 2026년도 'EY 아시아태평양 우수 여성 기업가 프로그램'에 참여할 여성 기업가 23인을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한국에서는 태경그룹의 김해련 회장 겸 최고경영자와 아파트멘터리의 윤소연 창업자 겸 최고비전책임자가 선정되었습니다.
올해 프로그램의 첫 공식 행사인 연례 컨퍼런스는 오는 5월 한국 서울에서 최초로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에는 선정자 23명을 비롯해 역대 수료자, EY 파트너 등이 참석하여 글로벌 네트워크 교류 및 협업 기회를 모색할 예정입니다.
EY 우수 여성 기업가 프로그램은 고성장 기업을 이끄는 여성 기업가들을 발굴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2008년 출범 이후 전 세계 60여개 시장에서 1200명 이상의 여성 기업가가 참여했으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2015년부터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복한 EY한영 마켓부문대표는 이번 컨퍼런스가 한국 여성 기업가들에게는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와 해외 진출의 기반을 마련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여성 기업가들에게는 한국 시장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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