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남교육청, 2027학년도 고입 전형 발표…"학폭 가·피해자 분리"
뉴스보이
2026.03.30.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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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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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전남 고입 전형은 학생 학교 선택권과 내신 성적 반영이 핵심입니다.
학폭 가·피해 학생은 분리 배정하며, 장애인·다자녀 학생은 정원 내 우선 배정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이 2027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을 30일 누리집을 통해 확정·발표했습니다. 이 계획은 학생의 학교 선택권과 중학교 내신 성적 반영을 핵심으로 합니다.
고입 전형은 시기에 따라 전기 학교와 후기 학교로 나뉩니다. 전기 학교는 특수목적고, 산업수요 맞춤형고, 특성화고 등 총 42개교가 해당되며, 학교장 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합니다. 전기 학교에 합격하면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이후 진행되는 후기 학교 전형에는 지원할 수 없습니다.
후기 학교는 전남외고, 자율형 사립고인 광양제철고를 비롯해 목포·여수·순천 등 평준화지역 일반고 28교와 비평준화지역 일반고 61교 등입니다. 평준화지역 일반고는 현행과 같이 선지원·후추첨 방식으로 배정합니다.
사회적 배려와 학생 보호를 위해 학교폭력 가해 학생과 피해 학생은 분리 배정됩니다. 또한 장애인(본인 또는 부모) 및 다자녀가정 학생(정원의 30% 내) 등은 정원 내에서 우선 배정합니다.
김대중 전남교육감은 고등학교 배정이 학생의 진로·진학 과정에서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공정하고 신뢰성 있는 고입 전형을 통해 모든 학생이 공평한 교육 기회를 누리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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