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산시, 500억 '지역성장펀드' 조성…유망 중소·벤처기업에 투자
뉴스보이
2026.03.3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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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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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350억 원, 울산시 등 150억 원으로 펀드 재원을 조성합니다.
이차전지, 수소 등 울산 주력·신산업 기술창업에 중점 투자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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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지역성장펀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총 500억 원 규모의 모펀드를 조성합니다. 정부는 이 중 350억 원을 지원하며, 울산시와 지역 기업, 은행 등이 150억 원을 조성합니다.
지역성장펀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공공기관, 민간이 공동으로 모펀드를 조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지역 유망 중소·벤처기업에 투자하는 사업입니다. 울산시는 이 모펀드를 기반으로 자펀드를 조성해 기술창업과 지역창업 분야의 유망 중소·벤처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특히 기술창업 분야는 이차전지, 수소, 친환경 이동수단, 정밀화학, 조선 등 울산의 주력 및 미래 신산업 분야 기업을 중점 지원합니다. HD현대중공업, 한국동서발전, 고려아연, 울산과학기술원, BNK경남은행, 농협 등이 펀드 조성에 동참합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이 울산의 산업 경쟁력과 함께 지역 대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하는 협력 모형이 높이 평가받은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5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마중물 삼아 창업기업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투자생태계 조성을 적극 지원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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