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여야 "내달 10일까지 추경 합의 처리"…4월 2일 시정연설
뉴스보이
2026.03.30.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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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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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25조 원 규모의 추경안을 31일 국회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4월 임시회 중 예결위 심사를 거쳐 본회의에서 처리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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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는 추가경정예산안(추경안)을 오는 4월 10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3월 30일 국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합의문을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3월 31일 국무회의에서 25조원 안팎 규모의 추경안을 의결하고 국회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4월 임시회는 4월 3일부터 시작되며, 4월 2일에는 추경안에 대한 시정연설이 실시됩니다. 이어서 4월 3일, 6일, 13일에는 대정부질문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또한 4월 7일과 8일에는 추경 논의를 위한 예결위 종합정책질의와 부별심사가 실시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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