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국 '상대적 빈곤율' 15.3%로 반등…"100명 중 15명은 빈곤선 이하"
뉴스보이
2026.03.30.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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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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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 빈곤율은 5년 만에 최고치인 15.3%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66세 이상 은퇴 연령대에서 빈곤율이 37.7%로 높았습니다.
이 기사는 2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30일 발표한 '한국의 SDG 이행현황 2026'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상대적 빈곤율이 5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인 15.3%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0.4%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100명 중 15명이 빈곤선 아래에 머물러 있음을 의미합니다.
특히 66세 이상 은퇴 연령대에서는 상대적 빈곤율이 37.7%로 높았으며, 여성 은퇴 연령에서는 42.7%에 달했습니다. 장애인구의 빈곤율은 35.4%로 비장애인구보다 2.5배 높게 나타났습니다.
성평등 지표에서는 법적 기반이 OECD 상위권이지만, 고용 및 경제적 권리는 최하위권으로 개선이 필요합니다. 가정 관리 및 가족 돌봄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약 2.8배 많은 시간을 사용하며, 가사노동이 여성에게 집중되어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보건의료 인력은 2023년 기준 인구 1000명당 9.3명으로 OECD 평균인 14.4명에 크게 못 미쳤습니다. 반면, 보편적 건강보장지수는 OECD 국가 중 캐나다 다음으로 두 번째로 높았으며, 치안과 수질 분야에서는 OECD 상위권을 유지했습니다.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은 수력을 제외하고 OECD 국가 중 세 번째로 낮았고, 최종에너지 소비 중 재생에너지 비중은 4.1%로 OECD 국가 중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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