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여야, '25조 전쟁 추경' 내달 10일 본회의 처리 합의
뉴스보이
2026.03.31.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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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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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는 다음 달 2일 시정연설을 듣고 7~8일 예결위 심사를 거쳐 처리합니다.
환율안정3법 등 60여 건의 법안과 4개 상임위원장 선출도 함께 진행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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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가 25조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다음 달 10일까지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그동안 추경 처리 시점을 두고 이견을 보였으나, 연쇄 회동 끝에 최종 합의에 도달했습니다.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 여야 원내지도부는 30일 국회에서 4월 임시회 일정 합의문을 발표했습니다. 합의에 따라 3월 임시회 회기는 다음 달 2일까지이며, 4월 3일부터 4월 임시회를 시작합니다.
추경 관련 일정으로는 4월 2일 시정연설이 진행됩니다. 또한, 4월 7일과 8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 및 부별 심사를 거쳐 4월 10일 본회의에서 추경안을 합의 처리할 예정입니다. 대정부질문은 4월 3일, 6일, 13일에 세 차례 진행됩니다.
한편, 여야는 31일 본회의에서 환율안정3법 등 약 60건의 법안을 처리할 계획입니다. 현재 공석인 4개 상임위원장 선출 관련 표결도 함께 진행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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