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빗썸 이재원 대표 연임 성공… IPO 시점은 "내후년 이후로 속도 조절"
뉴스보이
2026.03.3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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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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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대표는 FIU 문책경고에도 2년 연임에 성공했습니다.
IPO는 회계·내부통제 고도화 위해 내후년 이후로 추진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은 이재원 대표이사의 연임을 확정하고 기업공개(IPO) 일정을 내후년 이후로 늦추기로 결정했습니다.
빗썸은 3월 31일 제12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재원 대표의 임기를 2년 연장하는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이는 금융정보분석원(FIU)의 문책경고 처분에도 불구하고 경영권 유지를 선택한 것입니다. 빗썸 측은 해당 제재 수위가 과도하다는 입장이며 법적 대응을 검토 중입니다.
기존 2027년 상장 목표는 다소 늦춰질 전망입니다. 정상균 빗썸 CFO는 내년까지 회계 정책과 내부통제 고도화를 마친 뒤 본격적인 상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빗썸의 2025년 매출은 6,513억 원, 영업이익은 1,635억 원을 기록하며 실적 개선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제휴 은행을 KB국민은행으로 변경한 것이 실적 견인에 주효했다는 평가입니다. 이날 주총에서는 전환사채(CB)와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 한도를 기존 1,500억 원에서 3,000억 원으로 증액하는 안건도 통과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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