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제96회 춘향제 D-30 "글로벌 축제로 도약 본격화"
뉴스보이
2026.03.31.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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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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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96회째로 '춘향의 멋, 세계를 매혹시키다' 슬로건 아래 4월 30일 개막합니다.
문화 융복합과 대중 국악 공연으로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북 남원시가 제96회 춘향제의 개막을 30일 앞두고 춘향다움을 K 문화자산으로 만들고 글로벌 축제로 도약하기 위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남원시는 3월 31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제96회 남원 춘향제 프레스데이를 개최하고 축제의 방향성과 주요 프로그램을 소개했습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직접 나서 제96회 춘향제의 핵심 요소와 운영 방향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문화 융복합 프로그램 강화, 대중적인 국악 공연 확대 등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강조했습니다. 또한 한복을 입고 축제를 즐기는 문화 조성 및 남원 사랑춤 확산 등 시민 참여형 축제를 강조했습니다.
이번 춘향제는 1931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96회를 맞으며,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전통 축제입니다. '춘향의 멋, 세계를 매혹시키다'를 슬로건으로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7일간 남원 광한루원과 요천 일원에서 열립니다.
축제에서는 춘향 앰버서더 퍼포먼스, 카니발 공연, 국악 공연 등이 펼쳐집니다. 역대 춘향 40명이 함께했으며 이 자리에서 3명의 춘향 앰버서더가 위촉되었습니다. 남원시는 춘향제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축제를 넘어 세계적인 축제로 육성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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