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문희 평가원장 "수능 영어 1등급 비율 꼼꼼히 살피겠다"…'불영어' 올해는 다를까?
뉴스보이
2026.03.31.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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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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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수능 영어 1등급 비율은 3.11%로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평가원은 교사 출제위원 비율을 50%로 높여 난이도를 철저히 검토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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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희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은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영어 영역의 출제와 관련하여 올해는 전체적인 난이도와 1등급 비율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원장은 3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7학년도 수능 시행 기본계획 브리핑에서 절대평가 취지에 맞춰 적정 난이도로 출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2026학년도 수능에서는 영어 1등급 비율이 3.11%로, 절대평가 도입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며 '불영어'라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김 원장은 올해 수능의 전반적 출제 방향에 대해 공교육 과정에서 충실히 학습한 학생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를 출제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이번 6월 모의평가부터 출제위원 중 교사 비율을 50%로 높여 난이도 검토를 더욱 철저히 할 예정입니다. 또한, 지난해 수능 난이도 조절 실패의 원인으로 지적된 출제·검토위원 간 소통 부족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기획 단계부터 소통을 지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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