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방미통위, 4월부터 취약계층 대상 통신·AI 피해예방 교육 전국서 실시
뉴스보이
2026.03.3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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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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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가 노년층, 장애인, 다문화가정 대상 교육을 실시합니다.
보이스피싱, AI 역기능 등 최신 피해 예방과 스마트기기 활용법을 중심으로 교육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는 4월부터 노년층,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정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통신 및 인공지능(AI) 서비스 이용역량 강화 교육을 전국에서 실시합니다. 두 기관은 3월 31일 '2026년 통신서비스 활용 및 피해예방 교육 강사단 발대식'을 열고 전문 강사 141명을 위촉했습니다. 이 강사단은 통신서비스 활용 능력과 전문성을 갖춘 인력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올해 교육은 통신서비스 활용 시 유의 사항, 통신서비스 피해 예방, 인공지능 서비스 활용과 피해 예방, 스마트기기 활용 등으로 구성됩니다. 특히 경찰청 협조로 최신 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교육도 포함되어 보이스피싱 위협 대응에 초점을 맞춥니다. 인공지능 서비스의 역기능에 따른 피해 예방도 주요 내용입니다.
교육 교재는 도식과 만화 등 이미지 중심으로 재구성하여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어려운 통신용어는 쉽게 풀어 설명하며, 피해 예방과 대응 방법을 담은 포스터를 제작해 취약계층 이용 시설에 배포할 계획입니다. 이 교육은 2010년부터 이어져 지난해까지 50만 명 이상이 수강했습니다.
박동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사무처장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지능화된 보이스피싱과 인공지능 역기능은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박 사무처장은 맞춤형 교육으로 정보 취약계층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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