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노사발전재단, 배달·택배기사 '사계절 안전' 책임진다…2026 안전이음 프로젝트 가동
뉴스보이
2026.03.3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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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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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까지 계절별 위험요인 예방 교육과 안전용품 지원을 합니다.
이륜차 무상 안전점검과 라이더 안전지킴이 활동을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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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발전재단은 배달·택배·감정노동 등 권리 밖 노동자의 안전 인식을 높이기 위한 '안전이음 프로젝트② 사계'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2026년 한 해 동안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속 가능하게 보호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재단은 계절별 위험요인 예방 안전교육, 안전용품 지원, 인식개선 활동, 대국민 캠페인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특히 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경기 김포시에서는 이동노동자를 대상으로 이륜차 무상 안전점검 및 소모품 교체를 진행합니다.
또한 부산 근로자이음센터는 배달종사자들의 '라이더 안전지킴이' 활동 결성대회를 개최합니다. 라이더 안전지킴이는 파손된 시설물을 신고하고 난폭운전이나 음주운전과 같은 위험 행위를 제보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박종필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은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은 완전하게 지켜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노동현장에서 사계절 내내 안전을 최우선으로 실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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