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단국대, 중기부 '모두의 창업' 운영기관 선정…오픈형 창업생태계 조성
뉴스보이
2026.03.31.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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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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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는 AI·빅데이터·ICT 등 특성화 분야 예비·초기 창업자를 보육합니다.
참가자 4천 명을 모집하며, 최대 10억 원 사업화 자금과 투자를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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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창업에 관심 있는 지역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형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단국대는 경기 지역의 창업 허브로서 AI·빅데이터·ICT, 바이오·헬스, 반도체 등 특성화 분야의 예비 및 초기 창업자를 위한 맞춤형 보육을 제공합니다.
단국대는 예비창업자와 3년 이내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일반·기술트랙 4000명을 모집합니다. 선발된 참가자들은 아이디어 구체화부터 사업화까지 전 단계에 걸쳐 지원을 받으며, 경연 성과에 따라 최대 10억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과 투자 지원이 제공됩니다. 모집은 5월 15일 오후 4시까지 '모두의 창업'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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