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재경부, 신한·우리은행 국고채전문딜러 신규 지정…PD 20개사로 확대
뉴스보이
2026.03.31.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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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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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은행은 PPD 지정 후 적극적인 시장조성 활동과 PD 승격 기준을 충족했습니다.
PD 확대는 국고채 수급 기반 강화 및 시장 유동성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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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경제부는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을 오는 4월 1일자로 국고채전문딜러(PD)로 신규 지정한다고 31일 밝혔습니다.
이번 승격으로 국고채전문딜러는 기존 18개사에서 20개사로 확대되며, 구성은 은행 9개사와 증권사 11개사입니다. 재경부는 두 은행이 지난해 1월 예비국고채전문딜러(PPD) 지정 이후 적극적인 시장조성 활동을 이어왔으며, 인적·재무적 요건 등 PD 승격 기준을 충족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국고채전문딜러는 국채 발행 시장에서 인수 권한을 갖고 입찰에 참여하며, 호가 제시와 유통, 보유 등 시장조성 의무를 수행하는 핵심 참여자입니다. 재경부는 이번 PD 확대가 국고채 수급 기반을 강화하고 시장 유동성을 높여 안정적인 국채시장 운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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