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빗썸, 지난해 영업이익 1635억원 달성…전년비 22.3%↑
뉴스보이
2026.03.3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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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17:2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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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은 6513억원으로 31.2% 증가했지만, 당기순이익은 51.8% 감소했습니다.
트럼프 친 가상자산 정책 기대감과 비트코인 신고가 경신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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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이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지만, 당기순이익은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빗썸이 31일 공시한 2025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연결 기준 매출은 6513억 원으로 전년 대비 31.2% 증가했습니다. 영업이익은 1635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22.3% 늘었습니다.
다만 당기순이익은 780억 원으로 전년 대비 51.8% 감소했습니다. 빗썸은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빗썸은 지난해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친 가상자산 정책에 대한 기대감과 비트코인 신고가 경신 등 시장 분위기가 작용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올해는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과 법인 시장 개방 등 제도권 환경 변화에 맞춰 규제 준수와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에 나설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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