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월 사업체 종사자 17만3000명 증가했지만 건설업 고용은 21개월 연속 감소
뉴스보이
2026.03.31.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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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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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체 종사자 증가는 보건·사회복지 서비스업이 견인했습니다.
건설업은 수주·기성 부진으로 21개월 연속 고용이 줄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6년 2월 기준 국내 사업체 종사자가 전년 동월 대비 17만3000명(0.9%) 증가한 2028만2000명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건설업 고용은 21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으며, 노동시장 전반의 이동성은 확대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고용노동부가 31일 발표한 '2026년 2월 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에 따르면,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이 11만1000명(4.5%) 늘어 종사자 증가를 주도했습니다. 제조업도 1만1000명(0.3%) 증가하며 2개월 연속 증가세를 유지했습니다.
반면 건설업은 3만2000명(2.4%) 줄어 2024년 6월 이후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건설 수주나 기성이 좋지 않아 종사자 수가 감소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노동시장 이동성은 활발해져 2월 입직자는 93만8000명으로 전년보다 5만5000명(6.2%) 늘었고, 이직자는 91만1000명으로 8만1000명(9.7%) 증가했습니다. 특히 자발적 이직이 32만1000명으로 11.7% 늘어 비자발적 이직 증가폭을 웃돌았습니다.
한편, 1월 근로자 1인당 명목임금은 458만8000원으로 전년 대비 7.6% 감소했으며, 물가를 반영한 실질임금은 388만7000원으로 9.4% 줄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1월에 지급되었던 설 상여금이 올해 2월로 이동한 영향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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